▶ 대나무 빨대·나무 칫솔 “자연을 위해 착한 일” ··· 이 뿌듯함이 나를 바꿨다
종이와 대나무, 스테인리스, 유리 소재 빨대를 배치해 촬영한 ‘#플라스틱제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등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자는 의미를 담았다.
면 생리대를 사용하고 있는 이유주씨는“일회용 제품보다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얼마 쓰지 않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에 비해 스테인리스 제품은 오래 써도 변형이나 냄새 배임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백미리씨 제공
환경을 생각하면 나무 칫솔만한 게 없지만 칫솔모가 잘 빠지고 곰팡이가 슬 위험이 높아 사용상 주의가 필요하다. /김민영씨 제공
맨 위부터) 나무 장난감은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강민희씨 제공 자투리 면 원단에 비즈왁스(밀랍)를 코팅한 밀랍 랩은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다. /홍주야씨 제공 삼베 실로 만든 수세미와 고체 세제를 쓰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강민희씨 제공
[현대해운]우리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혈관 건강을 챙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데요. 여러분은 혈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현대해운]혈관 건강은 주로 노화가 진행되면서 지켜야 할 문제라고 인식되어 왔습니다. 최근 생활 패턴과 식생활의 변화로 혈관의 노화 진행이 빨라지고
럿거스대 재학 중인 브라이언 최씨가 미국 대학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출됐다.최씨는 지난달 16일 텍사스주 포니에서 열린 미국 대학 태권도 국가대…
퀸즈한인회(회장 이현탁)는 2일 109 경찰서를 방문해 15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한인회는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인 플러싱을 관할하는 …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은 1일 퀸즈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한미동맹 72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와 백…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일 폐암수술, 심혈관질환, 심장수술 등으로 일하기가 어려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5명에게 각각 70…
김광석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이사진 화합·단결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코리안 퍼레이드 다시 개최 2세 부회장들 영입 차세대 참여 활동 이끌어뉴…
애틀랜타 여행의 시작! DMKTAXI.com애틀랜타 최고의 온라인 콜택시 서비스!* 24시간 예약 및 결제: 전화상담 예약은 이제 그만! 모바일 & 웹사이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예약하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
LA OC 그리고 주변 지역 사업체 매물 볼수 있는 부동삼 알나무 Rtree.com 입니다.사업체 파실뿐 ,사실분 상담 잘 해드리겠습니다.
서울 수송 초등학교 동창회 2024년12월 마지막 토요일 송년회 모임 714-975-4979
사업체 거래는 그동안 정성과 수고로 이루어낸 사업체를 매각하는또한 바이어의 입장에서는 생업이 되어야하는 중요한 거래입니다.많은 경험과 전문 지식 그리고 신뢰감을 느낄수 있는 전문 부동산 에이젠트와 함께 하시는게 많…
쥐띠 모임 동아리607284용띠 모임 동아리 647688원숭이띠 모임 동아리 688092CELL & TEXT 714-975-4979
헌법재판소가 한국시간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22…
페어팩스 시티에 소재한 스페이스(S_PACE) 상담소의 그레이스 송 소장이 한 한인과 상담하고 있다.#1 버지니아 K모씨는 가정폭력 혐의로 조…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4일(이하 한국시간) 파면했다.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