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연합 감리교회 평신도 전국연합회 결성
▶ 교단 내 주요 사안들 한인 교회에 알릴 계획

한인 연합 감리교회 평신도 전국연합회가 결성됐다. 사진은 미 연합감리교단(UMC) 소속의 대표적 한인 교회 중 하나인 한인타운 소재 윌셔연합 감리 교회 모습. [박상혁 기자]

[현대해운]우리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혈관 건강을 챙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데요. 여러분은 혈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현대해운]혈관 건강은 주로 노화가 진행되면서 지켜야 할 문제라고 인식되어 왔습니다. 최근 생활 패턴과 식생활의 변화로 혈관의 노화 진행이 빨라지고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이 오는 15~17일 차세대 예술가 해외 진출 지원 프로젝트 ‘Creatives in Motion 2026’을 개최…

뉴저지 몬모스 정션에 거주하는 변태용 사진작가가 여행사진집 ‘Moments ; Where time meets Inspiration’(사진)을 …
병오년 새해를 맞아 뉴욕의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황란 작가의 개인전 ‘노블 블러섬스’(Noble Blossoms)가 오는 27일부터 4월17일까…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권예순)가 오는 9~11일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오는 7월 23~25일 뉴욕, 뉴저…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https://youtu.be/SxD8cEhNV6Q연락처:wpkapca@gmail.comJohn Choi: 714-716-6414West Point 합격증을 받으셨나요?미 육군사관학교 West Point 학부모 모…
이 영상 하나면 충분합니다!♥️상담신청문의♥️☝️ 문의 폭주로 '선착순 상담'만 진행합니다.☎️ : 02-6213-9094✨카카오톡ID : @GOODEDU77 (@골뱅이 꼭 붙여주셔야합니다…
테슬라 시트커버, 사놓고 아직 못 씌우셨죠?장착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20년 경력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 깔끔하고 딱 맞게 장착해드립니다!장착비용:앞좌석: $40뒷좌석: $60앞·뒷좌석 …
식당용 부탄가스 홀세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픽업 가능 안녕 하세요?강아지 & 고양이 모든 애완동물 / 반려동물 식품 & 모든 애완동물/반려동물 관련 제품들 전문적으로 홀세일/취급하는 회사 입니다 100% …
웹사이트 : www.eduspot.co.kr 카카오톡 상담하기 : https://pf.kakao.com/_BEQWxb블로그 : https://blog.naver.com/eduspotmain안녕하세요, 에듀스팟입니다…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동성애로 살든 죽든 개인의 선택인데 그 선택을 학교, 직장, 교회, 정부에서 강제로 받아 들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만큼 반대할 선택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반대하거나 차별하지 말자.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다. 다 죄인이라. 다들 죽을텐데 죽을 준비 잘 하고 사시게들.
용서받지 못할 죄는 딱 한가지라고 하더이라. 성령을 능욕하는 죄요. 창조주 하나님의 선한 입김으로 손수 지으신 생명이 성경의 한 귀절보다 못하다는 말이지요? 창조주를 능욕하는 처사이지요.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성경은 무지한 인간이 무지한 인간에게 남긴 거요. 성경은 성서처럼 받들고 하나님의 수작업은 처단 대상이라? 선택없이 태어나는 게 우리 모두의 운명이거늘, 아담의 뼈로 지은 이브에게는 당연히 아담의 유전자가 있고 이는 생물학에서도 증명되었다. XX,XY. 성경왈, 남자의 몸에 여자가 있고 여자의 몸에 남자가 있다는 거
전 한미 은행 이사이구먼. 그 재력과 능력으로 결집한 교회와 함께 이 난국에 허덕이고 있는 교인들부터 타운의 병들고 배고픈 이들부터 먼저 돌보는 십자가 행보는 어떻소? 인간의 성생활을 일일히 간섭하고 벌 주는 그런 신은 지지리도 할 일 없는 신 아닌가? 예수의 십자가에는 동성애 심판하라는 사명은 없고 죽을 힘을 다 해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니 몸같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던데... 사명은 싫고 심판부장 자리는 좋다?
부시의 뒤에서 실세로 보수 공화당으로 동성애자를 비판하던 자의 친딸이 지금 리즈체이니이고 공화당 서열에 세번째의 서열에 있지요. 그분이 커밍아웃을 한 후로 더 이상 딕체이니가 동성애에 대한 언급을 일체 하지않고 지금도 쉬쉬하지요. 자식이 그렇게 태어나고 그들의 삶이 그렇다면 부모도 어쩔수 없을것입니다.
자식을 자기소유로 생각하는 이들은 자식을 맘대로 하겠지만 난 자식이 원하는 삶을살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