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연말 가까운 곳에서 골프를 즐기거나 며칠간의 골프를 겸한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팜 스프링스에 있는 인디언 팜스 컨트리클럽 앤 리조트(Indian Palms Country C…
[2017-12-08]
아름다운 풍경은 여행의 충동을 마음껏 부추긴다.그런 면에서 미국은 복 받은 나라다. 사람들이 ‘죽기 전에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의 순위를 매길 때 선두권을 차지하는 그랜드캐년, …
[2017-12-08]
전주에 도착할 때만 해도 굵은 눈발이 흩날렸다. 마음이 설레고 바빠졌다. 눈 쌓인 한옥지붕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 때문이다.먼저 한옥마을에서 가장 높은 L…
[2017-12-08]
시치미 뚝 뗀 바싹 마른 블랙 코미디의 장인 핀란드의 아키 카리우스마키의 인간성 가득하고 배꼽 빠지게끔 우스운 영화로 연기와 표정과 세트를 비롯해 대사에 이르기까지 미니멀리즘의 …
[2017-12-01]
재잘대는 우디 알렌의 영화치곤 마이너급에 속하지만 뒤늦게 찾은 연하의 애인에 대한 애정과 욕정과 질투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주인공 지니 역의 케이트 윈슬렛의 화끈한 연기가 볼만한…
[2017-12-01]
박경리 소설 ‘토지’의 무대인 ‘최참판댁’이 위치한 하동 악양면은 중국 후난성 웨양(岳陽)의 이름을 그대로 따랐다.등악양루(登岳陽樓)를 지은 두보를 비롯해 예부터 뛰어난 경치로 …
[2017-12-01]
때를 거슬러서, 1890년으로 가보자. 이곳 Pasadena에 David Macpherson(1854~1927)이란 37세의 Cornell 대학 출신의 뛰어난 엔지니어가 있었는데…
[2017-12-01]
노르웨이는 직접 가보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는 대자연이 만들어낸 신비의 나라다. 여행을 하면 할수록 더 새로워지는 나라가 바로 노르웨이다. 이탈리아가 인간이 빚은 역사유산의 나라…
[2017-12-01]
‘일본’이라는 여행지를 아끼는 이들이 참 많다. 사람들의 사려 깊은 마음 씀씀이, 골목 귀퉁이에서 불쑥 찾아들어도 정성스레 음식을 깔아주는 식당들. 사람과 먹거리가 명품이니 마주…
[2017-12-01]
Criterion*‘필라델피아 스토리’(The Philadelphia Story·1940)-필라델피아의 사교계 여성 트레이시(캐서린 헵번)의 재혼에 임박해 그의 전 남편(케리 그…
[2017-11-24]
신사복 정장에 타이를 맨 킬러는 트렌치 코트를 입은 뒤 코트 깃을 올리고 이어 페도라를 쓴다. 킬러는 페도라의 앞을 손으로 좌우로 쓰다듬은 뒤 문을 열고 아파트를 나선다. 킬러는…
[2017-11-24]
찰스 디킨스가 어떻게 해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쓰게 되었는가를 허구를 마음껏 사용해 묘사한 요란하고 변덕스럽게 그린 코미디 드라마로 다소 무겁고 신선감은 없으나 그런대로 즐겁게…
[2017-11-24]
아름답고 뜨겁다. 태양열에 구은 이탈리아의 시골 마을과 두 젊은이의 드러난 육체와 그 육체가 율동하면서 벌이는 사랑의 행위 그리고 그들의 준수한 미모와 첫 사랑의 희열과 궁극적으…
[2017-11-24]
Telegraph Peak 은 Mt. Baldy 동남쪽에 직선으로는 약 3.5마일, 등산로로는 약 5마일 떨어진 거리에 있는 해발고도 8985’(2740m)가 되는 산으로, 백두…
[2017-11-24]
밀라노 근처의 작은 마을 꼬모에는 스위스 알프스 산맥부터 Y자로 뻗은 유럽에서 가장 깊은 호수가 있다. 호수의 이름도, 마을의 이름도 모두 꼬모다.런던, 파리, 바젤, 인터라켄,…
[2017-11-24]
흔한 것이 은행나무 가로수다. 특유의 구린내 때문에 도심에서는 열매를 밟지 않으려 가뜩이나 조심하는 천덕꾸러기이기도 하다. 그러다가도 우수수 떨어져 바닥까지 노랗게 물들이는 은행…
[2017-11-24]
1971년 알프스 인근 스위스의 한 작은 마을에 사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여권운동가로 변신하는 과정을 아담하고 재미있고 경쾌하게 그린 스위스영화다. 집 밖에는 모르던 여자가 역사의…
[2017-11-17]
이자벨(줄리아 로버츠)은 얼굴이 오그라든 아들 오기를 키우는데 온갖 정성을 쏟는다.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훈훈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마음을 고양시키는 드라마로 주…
[2017-11-17]
여행지로서 고흥은 장단점이 뚜렷하다. 가장 큰 단점은 멀다는 것이다. 수도권에서 당일 여행은 어렵고, 1박2일도 빠듯하다. 순천영암고속도로 고흥IC에서도 군청까지는 30분, 동쪽…
[2017-11-17]
San Gabriel River의 ‘East Fork Traverse Hiking’이 가능하다는 것을 안 것은 10년쯤 전인데, John W. Robinson의 책을 통해서 였다…
[2017-11-17]
안녕하세요. 서울 안암동에 위치한 ‘보고싶다 안경원’입니다.저희는 다년간 한국 고객분들께 착용감 좋은 안경테와 한국안경브랜드,고압축 도수 렌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온 안경 전문점입니다.이번에 해외 배송이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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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