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웃다가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재미있는 로맨틱 코미디로 ‘선셋 대로’와 ‘이중 배상’ 및 ‘아파트먼트’ 같은 명화를 만든 빌리 와일더가 감독(각본 공동 집필)한 1959년 …
[2021-02-05]나이 먹은 두 여자의 비밀과 거짓으로 감추어놓은 수 십 년간에 걸친 뜨거운 동성애를 냉정하면서도 정열적이요 생명력 강하게 그리면서 아울러 스릴러 분위기마저 갖춘 독특한 프랑스 영…
[2021-02-05]이틀간 폭설이 내린 지난 8일 장성 축령산 편백나무 숲이 환상의 설국으로 변했다. 독보적‘조림왕’ 임종국씨가 1956년부터 가꿔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삼나무와 편백나무 숲이다.“…
[2021-01-29]남가주 또는 LA지역에 살면서 등산에 다소나마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우선 이 지역 산들의 형세를 대강이나마 알아두면 좋을 것인데, 오늘은 특히 우리LA의 뒷산이라고 볼 수 있는…
[2021-01-29]하와이는 골프의 지상낙원으로 불린다.골프의 4대 요소라 할 수 있는 코스, 날씨, 풍경, 멤버가 모두 환상적이기 때문이다. 골퍼라면 누구나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 하와이 골…
[2021-01-22]LA인근의 산들을 찾다보면 가끔씩 예전에 도둑이나 악당들의 근거지로 이용된 사연을 가진 곳들을 만나게 된다. 서부의 개척기에는, 땅은 턱없이 넓고 거친데다 인구는 아주 희박한 가…
[2021-01-22]독일 감독 F.W. 무르나우가 연출한 걸작 무성영화로 영화에서 이름 없는 호텔 도어맨으로 나오는 에밀 야닝스의 위압적이면서도 민감한 연기가 뛰어난다. 노동계급의 좌절감을 시적이요…
[2021-01-22]충실한 운전사 발람이 주인 아쇽과 그의 아내 핑키를 태우고 운전을 하고 있다.제목은 어릴 때부터 총명해 학교 선생으로부터 “너는 커서 희귀종인 백 호랑이와 같은 인간이 될 것”이…
[2021-01-22]통영국제음악당에서 본 일출 풍경. 올망졸망한 섬들 사이로 해가 뜨는 풍경은 망망대해 동해의 일출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맑고 풍성한 통영 바다는 윤이상·박경리·김춘수·전혁림 등 …
[2021-01-15]Red Box에서 시작하는 등산로의 초입 구간.정상에서 보는 Josephine Peak ( 5,558’ ).목하 우리네 지구인들은 신형 COVID-19사태로 인한 미증유의 충격적…
[2021-01-15]일본 판 ‘섬마을 여선생님’ 얘기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상적이요 아름답고 따스한 드라마다. 게이수께 기노시따 감독이 만든 흑백화면이 눈부시게 고운 우아하고 감동적인 영화다…
[2021-01-08]온갖 시련과 장애와 이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두 연인의 뜨겁고 강인한 순애보를 다룬 끈끈하고 섹시하며 화사하고 로맨틱한 멜로드라마로 옛날 스타일의 할리웃 로맨스 영화를 연상케…
[2021-01-08]골퍼들의 로망은 세계 유명 골프코스를 찾아다니며 라운드 해보는 것이다. 골프 속에 인생이 있고 골프 속에 예술이 있기 때문이다. 코스 한 홀 한 홀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의 드라마…
[2021-01-08]비교적 짧은 역사임에도 미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거대도시로 발전해 있는 우리 LA지역에 처음 백인들이 정착한 것은, 오늘의 Whittier Narrows지역에 Misson San …
[2021-01-08]오늘은 Big Bear 지역의 Lake Arrowhead 인근에 있는 Deer Mountain으로 산행을 나선다. 우리 캘리포니아에는 ‘Deer’라는 이름의 산이 150여개가 있…
[2020-12-25](Golf is not a fair game, so why build a course fair? [Pete Dye](골프는 공정한 게임이 아니다. 그렇다면 코스를 왜 공정하게 만…
[2020-12-25]여인의 알록달록한 복수극으로 영화 내내 이야기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보는 사람을 궁금하게 만들고 또 놀라게 한다. 실팍한 각본과 흥미 만점의 내용 전개 그리고 주인공의 놀랍…
[2020-12-25]캡튼 키드(왼쪽)가 조핸나를 마차에 태우고 텍사스 광야를 거쳐 마을을 찾아가고 있다.‘캡튼 필립스’에서 함께 일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탐 행크스가 다시 손잡고 만든 준수한 웨스…
[2020-12-25]계절이 어느 덧 추운 겨울로 접어들매, Los Angeles County의 뒷산이라고 할 수 있는 San Gabriel산맥의 고산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하얀 눈의 세상이 되어졌다.…
[2020-12-18]춘천 가는 길은 북한강을 거슬러 오른다. 남양주와 양평의 경계인 두물머리부터 가평을 지나 춘천까지, 경치로 보면 어느 한 자락 빠지는 곳이 없다. 강 주변 전체가 수도권 주민에게…
[2020-12-18]애틀랜타 여행의 시작! DMKTAXI.com애틀랜타 최고의 온라인 콜택시 서비스!* 24시간 예약 및 결제: 전화상담 예약은 이제 그만! 모바일 & 웹사이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예약하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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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일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다른 나라의 관세 및 …
메릴랜드체육회(회장 오세백)는 달라스 미주체전에 출전하는 메릴랜드 선수단 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메릴랜드는 6월 20…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북가주 한인 간호사협회(회장 노성순)와 함께 지난 20일 지역 한인들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