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집안 일을 많이 하다보니 피곤한 몸을 쉴겸 우리 부부는 자주 외식을 한다. 사실 집에서 해먹으면 제일 깨끗하고 좋지만 이젠 식구도 줄고 나이를 먹어서인지 부엌일도 때론 …
[2005-04-27]눈을 감았다. 앞에서 강사가 말한다.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아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던 때를 생각하십시오. 지금으로부터 7개월 전 아들을 이 학교에 보내던 때를 생각하십시…
[2005-04-26]바른말을 하지 못하면 입이 근질대는 나는 참지 못하고 꼭 한마디씩 해서 상대의 속에 상처를 내고야 마는 나쁜 버릇이 있다. 바늘로 찌르듯 칼로 도려내듯, 아무도 차마 꺼내지 못하…
[2005-04-24]3월 하순부터 4월 중순까지 한국엘 다녀온 이유는 두 가지였다. 무슨 볼 일로 왔느냐고 묻는 사람 모두에게 나의 대답은 아내의 핀잔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았다. “우리가 (1964년…
[2005-04-24]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임종할 즈음에 마지막으로 한 말은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십시오”라고 했다고 한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슬픔과 고독, 그리고 후회가 가슴…
[2005-04-24]요새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고 있다. 그래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 무엇을 배울까 하고 은근히 기대를 했었다. 그러나 한국이 작고 힘이 없는 나라이어서 인지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는 …
[2005-04-24]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나 없이 충무공 하면 곧 이순신 장군 이라는 등식을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여기고 또 쓰고 있어 마치 충무공이라는 시호(諡號-임금이나 높은 관리가 죽은 뒤…
[2005-04-22]기도생활 없이 좋은 믿음 없고, 거름 주지 않은 나무에 좋은 과일 없고, 운동하지 않은 몸에 건강 없듯이 인간사는 뜻을 세우고 나아갈 때 길이 열린다. 성실한 노력의 대가를 지…
[2005-04-22]군인이 되면 국가의 부름에 목숨을 걸고 싸워서 국토를 지켜야할 사명이 있다. 그래서 1950년 북한 공산침략 전쟁에 맞서 우리 국군은 국가에 충성하며 싸우다가 불행하게도 5만2,…
[2005-04-22]‘초등학생 일기 검사는 인권 침해’ 이것은 한국 내 발행 신문에서 본 기사 제목이다. 국가 인권위원회가 초등학교에서의 일기장 검사 관행은 헌법에 보장된 사생활의 비밀과 양심의 자…
[2005-04-21]지난 3월 27일은 부활 주일이었고 또 워싱턴 DC 도심 노숙자 사역을 하는 평화나눔공동체가 지역교회들과 함께 꽃심기 연중행사를 벌리는 주일이기도 하였다. 부활주일에 주님의 부활…
[2005-04-21]10학년인 나는 이제 대학교 입시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들께서는 어릴 때부터 항상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특히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 부모님…
[2005-04-20]미국은 300년도 못되는 역사를 갖고 있다. 이 나라의 주인인 미국인들에게는 다른 나라의 귀족과 문화재를 우러러보는 마음과 열등감 같은 것을 함께 가지고 있는 듯 싶다. 다른 나…
[2005-04-20]“소련에 속지 말고 미국을 믿지 말라. 일본은 일어난다. 조선아 조심하라”는 표어 같은 말이 1945년 8월 15일, 한국이 일본의 속박에서 해방될 때 한국 어린이들의 입에서 하…
[2005-04-19]개(dog)가 사람을 물었다. 기사가 안 된다. 개의 속성은 무는 것이니 당연하지 않은가. 사람이 개를 물었다. 그건 뉴스다. 별 시시한 게 기사가 되는 요즘에는 어떤지 모르겠다…
[2005-04-19]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봄이다. 세상의 빛깔이 어느 결에 연한 초록으로 빛을 발한다. 아니, 여기저기 자리한 개나리에 의해 노란빛이다. 마치 동면하는 동물처럼 겨우내 움츠려 지내던…
[2005-04-19]하버드대학 의과대학의 한 교수가 ‘남편을 빨리 죽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발표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끈 적이 있다. 그 내용은 일반 사람들이 전혀…
[2005-04-18]며칠전 한 잡지에서 개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그 내용은 한국동물복지협회가 미국동물 보호협회로 긴급히 보내는 내용인데 한국에서 개고기를 시중에서 정식으로 판매를 하도록 허가를 하…
[2005-04-18]연미색 앙증맞은 쑥꽃들이 방글거리는 길을 달려 연초록 산등성이 돌고 돌아 찾은 폰태나는 왜 그리도 먼지 … 우물안 개구리로 집과 직장만 오가다가 맑고 좋은 날 막새바람 마셔가며 …
[2005-04-18]사람들은 죽음에 임박하면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한다. 며칠 아니면 단 몇시간이라도 생명을 연장해서 더 살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이에 반하여 “차라리 나를 그냥 죽게 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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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일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다른 나라의 관세 및 …
메릴랜드체육회(회장 오세백)는 달라스 미주체전에 출전하는 메릴랜드 선수단 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메릴랜드는 6월 20…
SAN FRANCISCO & BAY AREA 한인회(회장 김한일)가 북가주 한인 간호사협회(회장 노성순)와 함께 지난 20일 지역 한인들을 대…